[소개] 헤드라이너 공연이 끝나면? HEINEKEN GREEN STAGE로!

2017-08-09 10:29
헤드라이너의 공연이 끝나면 페스티벌도 끝이다?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 (형돈이와 대준이 ver.)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하이네켄 그린 스테이지에서 여러가지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보일 계획인데요.

펜타포트의 첫째 날!
금요일 헤드라이너 국카스텐의 무대가 끝난 뒤

2017년, 20주년을 맞은 페스티벌의 영원한 왕자! 레이지본의 무대가 시작됩니다.


또한 레게 스테이지가 없어져서 아쉬워하던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두 팀!
8인조 브라스록 넘버원코리안과 심장을 뛰게 만들 스카 리듬 스카웨이커스의 무대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 두 팀의 무대가 끝나면 킹스턴 루디스카의 트롬보니스트이자 리더인 최철욱과 킹스턴 루디스카의 보컬 슈가석율이
각각 DJ 스카챔피온DJ 슈가석율이라는 이름으로 금요일 마지막 순서를 책임집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펜타포트의 두 번째 날!
헤드라이너 바스틸의 무대가 끝나면

보편적인 노래로 마음을 위로하는 밴드 브로콜리 너마저의 음악으로 힐링타임을! 갖고


긴 말이 필요 없는 한국 모던록의 대부 이승열의 무대까지!


여기서 끝이 아니죠!
밴드 이스턴사이드킥과 스몰오를 통해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다양한 에너지를 보여준 오주환을 주축으로 결성된 아도이


정열과 신파, 그리고 허세의 느와르 라틴 불나방스타 쏘세지 클럽,


그리고 SM엔터테인먼트의 EDM 레이블 ScreaM Records의 첫 아티스트 IMLAY의 무대가 이어집니다.
IMLAY의 경우 새 앨범 발표에 앞서 이번 펜타포트를 통해 음악을 선공개 할 예정이라는데요.
특별히 TRAX의 기타리스트 JUNGMO와 함께 새롭게 라이브 셋을 선보일 계획이며
Sik-K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무대까지 선보인다고 하니 토요일, 마지막 무대까지 하이네켄 그린 스테이지를 주목해주세요!
imlay
(좌) JUNGMO(TRAX) / (우) Sik-K


자, 이제 세 번째 날이자 아쉽기만 한 마지막 밤!
헤드라이너 저스티스의 열광적인 무대가 끝나면

이쁘고 강한 음악을 모토로 활동 중인 키라라의 무대가 시작됩니다.


이어서 록밴드보다 더 록밴드 같은 IDIOTAPE의 멤버이기도 한 DGURU의 무대와


HOUSE와 DISCO씬의 GROOVE MASTER FFAN,


가끔씩 글렌체크의 무대에서 춤을 추는 댄서로 얼굴을 보이기도 하는 경성 최고의 파티메이커 타이거 디스코까지.

3일 동안 하이네켄 그린 스테이지에 출연하는 아티스트.
모두 놓쳐서는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