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 루크 헤밍스(Luke Hemmings / 보컬), 마이클 클리포드(Micheal Clifford / 기타), 캘럼 후드(Calum Hood / 베이스), 애쉬튼 어윈(Ashton Irwin / 드럼)

5 Seconds of Summer 1 호주의 태양처럼 뜨거운 에너지가 가득 넘치는 밴드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섬머(5 Seonds Of Summer)’의 시작은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던 루크 헤밍스와 마이클 클리포드, 그리고 캘럼 후드. 이 세 소년은 그 해 2월, 유투브에 마이크 포스터의 “Please Don’t Go” 커버곡을 업로드하게 됩니다. 이 곡을 시작으로 꾸준히 유투브에 커버곡을 올린 그들은 12월, 크리스 브라운의 “Next To You” 커버곡이 600,000 조회수를 기록하게 되면서 단숨에 유투브 스타로 등극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드러머 애쉬튼 어윈을 영입하면서 본격적인 밴드의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5 Seconds of Summer 2 이후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섬머는 메이저 음악 레이블사의 눈에 띄어 소니/ATV 뮤직 퍼블리싱 회사와 계약을 맺게 됩니다. 그렇게 발매한 그들의 첫 EP ‘Unplugged’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을 비롯한 어떠한 홍보활동도 없이 호주 아이튠즈 차트 3위와 뉴질랜드 그리고 스웨덴에서 음악차트에서 20위에 오르게 됩니다. 심상치 않은 그들의 움직임을 눈여겨본 원 디렉션의 멤버 루이 톰린슨은 그들의 곡 “Gotta Get Out” 동영상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고, 이로서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섬머는 세계적인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또 다른 원 디렉션의 멤버 나일 호란이 2012년 12월에 발매한 그들의 첫 싱글인 “Out of My Limit” 비디오를 트위터에 올리며 또다시 주목을 받게 됩니다. ♬ 5 Seconds of Summer - Out of My Limit (Official Video) 2013년 2월,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섬머는 원 디렉션의 “Take Me Home Tour”에 서포트 밴드로 참여하게 됩니다. 잠시를 투어를 쉬는 동안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섬머는 호주로 돌아와 공연을 이어 나가는 등 쉬지 않고 활동을 지속해 나갔습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밴드는 그 해 11월에 캐피털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게 됩니다. AUBURN HILLS, MI - JULY 12: 5 Seconds of Summer performs at The Palace of Auburn Hills on July 12, 2013 in Auburn Hills, Michigan. (Photo by Scott Legato/Getty Images) 원 디렉션의 투어 서포트 밴드를 통해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섬머는 전세계에 그들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만, 반대로 미디어에서는 이들을 보이밴드라고 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에 밴드는 강력하게 반박하며 자신들은 보이밴드가 아닌 직접 곡을 작곡하고 연주하는 펑크 팝 밴드라고 얘기하며 다시 한 번 그들의 정체성을 견고히 굳히게 됩니다. 2014년 3월, 그들의 첫 정규 싱글 “She Looks So Perfect”이 영국에 발매하였고, 비록 단 하루만 차트 1위에 머무르고 말았지만 14년만에 영국 차트 1위를 기록한 네 번째 호주밴드라는 영광을 차지하게 됩니다. 이후 발매된 그들의 첫 앨범 “5 Seconds of Summer”가 영국 유명 음악잡지 Kerrang! 어워드에서 우승하고,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호주가 키운 신인밴드로서의 위용을 전세계로 떨치게 됩니다. ♬ 5 Seconds of Summer - She Looks So Perfect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섬머는 처음으로 유럽 및 북미 등으로 “Rock Out With Your Socks Out” 단독 투어를 하게 됩니다. 이 후 그들의 2번째 앨범의 “Sounds Good Feels Good”을 발매하였으며 두번째 앨범 역시 영국과 아일랜드 앨범 차트에서 1위를 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게 됩니다. 또한 2016년 발매한 싱글 “Girls Talk Boys” 싱글이 영화 고스트버스터즈 사운드트랙에 수록되었습니다.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쉬지않고 음악활동을 해온 밴드는 2017년 1월달 일본의 유명 밴드인 ONE OK ROCK 앨범에 참여하는 등 끊임없이 음악적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 Girls Talk Boys (from the "Ghostbusters"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멤버 : 댄 스미스(Dan Smith / 리드보컬), 카일리 시몬스(Kyle Simmons / 키보드), 윌 파커슨(Will Farquarson / 기타, 베이스), 크리스 우드(Chris Wood / 드럼)

BASTILLE 1 “바스틸(Bastille)”은 2010년 런던에서 밴드의 리드보컬인 댄 스미스의 솔로 프로젝트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밴드의 이름은 프랑스 혁명의 발단이 된 바스티유 습격 사건의 날짜와 보컬 댄 스미스의 생일이 같다는 사소한 이유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며, 그들의 밴드 이름만큼이나 혁명적인 사운드로 단숨에 영국 음악계를 습격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BASTILLE 2 2012년 첫 공식 싱글인 “Overjoyed”가 발매되자 Q 매거진은 “Overjoyed”를 ‘오늘의 곡’으로 선정하며 그들의 성공적인 데뷔를 대중에게 알렸습니다. 이후 두 번째 싱글인 “Bad Blood”를 통해 가디언이 선정한 ‘오늘의 신인 밴드’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습니다. 바스틸은 서서히 UK차트 순위권에 오르며 영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인 Emeli Sande의 투어 서포트 밴드를 비롯하여 영국 Reading and Leeds 페스티벌 등 각종 무대에 오르며 천천히 입지를 넓혀갔습니다. [Overjoyed/MV] 바스틸은 2013년 3월 첫 공식 앨범인 “Bad Blood”가 UK앨범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통하며 영국 음악계의 떠오르는 신인 밴드라는 타이틀을 얻게 됩니다. 또한 앨범 수록 곡 중 네 번째 공식 싱글인 “Pompeii”를 통하여 평단의 호평을 받은 것은 물론이고, 엄청난 대중적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UK 싱글차트 2위와 빌보드 싱글차트 5위에 오르며 전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얻은 바스틸은 그들이 영국을 벗어나 전세계에서 공연을 하게 될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이야기합니다. BASTILLE 3 “Pompeii”는 빠르고 경쾌한 비트로 이루어진 곡이지만 가사는 비극적인 고대 로마의 폼페이 화산 폭발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이에 대해 바스틸은 신나는 리듬에 우울한 가사를 쓰는 아이러니함을 즐긴다고 이야기하며 이것이 바스틸의 음악적 특징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고 이야기합니다. [Pompeii / MV] 2016년 발표한 바스틸의 두 번째 정규앨범 “Wild World”는 ‘이상하고 미친듯한 얼터너티브 팝 앨범’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소포모어 징크스를 깨며 UK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앨범 수록곡인 “Good Grief”는 13주연속 UK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바스틸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Good Grief” 역시 “Pompeii”처럼 슬픈 스토리의 가사이지만 신나는 리듬의 곡으로 바스틸 고유의 음악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평소 인터뷰에서 라이브로 연주하기 제일 좋은 곡으로 자주 언급되는 “Send Them Off!”는 바스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힙합과 알앤비의 변주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Good Grief / MV] 바스틸에게 있어서 ‘영상’은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항상 밴드 멤버들이 뮤직비디오 컨셉부터 디테일까지 감독과 함께 이야기하며 제작에 관여한다고 합니다. 또한 댄 스미스는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의 엄청난 팬인데요, 데뷔 초 댄의 헤어스타일은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영화 <이레이저 헤드>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기도 했었죠. 영화 <로스트 하이웨이>를 연상시키는 “Bad Blood” 앨범 표지부터 TV 시리즈인 <트윈 픽스> 속 여자주인공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Laura Palmer” 등 곳곳에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영화에서 영향을 받은 흔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BASTILLE 7 바스틸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 중 하나는 바로 서로 다른 음악을 합치는 매쉬업 작업인데요. 이러한 매쉬업 믹스테이프를 만들게 된 계기는 바스틸의 보컬 댄이 아파 녹음에 참여하지 못하자 밴드 멤버들이 보컬 녹음을 하지 않고 음악을 만드는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탄생했다고 합니다. 어릴 적 즐겨 들었던 오래된 노래들을 가지고 작업한 첫번째 믹스테이프 “Other People’s Heartache”에 수록된 “Of the Night”는 1990년대 유로댄스 음악인 이탈리아 밴드 Corona의 “The Rhythm of the Night”와 독일 그룹 Snap!의 “Rhythm Is a Dancer” 두 곡을 매쉬업한 곡입니다. 2015년 첫 내한공연 이후로 2년만에 다시 한 번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을 찾는 바스틸! 더욱 더 혁명적이고 견고해진 그들의 음악을 함께 즐길 준비 되셨나요? [Of The Night / MV]
  • 멤버 : 가스파르 아우게(Gaspard Auge) / 자비엘 드 로즈네(Xavier de Rosnay)
다프크 펑크에 이어 프랑스가 배출한 최고의 일렉트로닉 듀오라고 평가받는 저스티스! 저스티스는 가스파르 아우게와 자비엘 드 로즈네로 이루어진 일렉트로닉 듀오입니다. 프렌치 일렉트로닉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Justice의 처음은 유로비전(Eurovison)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유로비전은 일 년에 한 번 유럽을 대표하는 각국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음악을 선보이는 유럽의 오래된 음악 경연 대회입니다. 가스파르와 자비에는 장난으로 유로비전에 출품하기 위해 버글스(80년대 영국 밴드) 스타일의 음악인 “Sure You Will”을 만들게 됩니다. 결국 출품을 하지는 않았지만 저스티스 듀오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 되었죠. 저스티스_5 이후, 저스티스는 영국 밴드 Simian의 음악 “Never Be Alone”을 리믹스한 곡으로 Ed Banger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고 이 곡은 클럽과 인터넷상에서 히트를 치게 됩니다. 두 번째 리믹스 곡의 히트와 함께 저스티스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팻보이 슬림, 다프트 펑크 등 유명한 뮤지션들의 리믹스 곡을 작업하며 입지를 다지게 됩니다. 2005년, 저스티스는 첫 싱글 “Waters of Nazareth”를 발표하였고, 이듬해에는 2003년에 리믹스한 Simian의 “Never Be Alone”을 “We Are Your Friends”라는 이름으로 재 발매하여 UK 싱글 차트 20위와 그 해 MTV 유럽 어워드에서 베스트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습니다. [We are your friends / MV] 2007년, 저스티스의 데뷔 앨범 ‘†(Cross)’는 영국과 미국 댄스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평소 마이클 잭슨의 팬으로 알려진 저스티스는 ‘Cross’ 앨범에 마이클 잭슨에게 헌정하는 곡을 만들었는데요. 이 곡이 바로 그 유명한 ‘D.A.N.C.E.’입니다. 댄스신에서 엄청난 히트를 친 이 곡은 그 해 최고의 댄스 음악상과 뮤직비디오로 제50회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앨범 속 수많은 히트곡 중 하나인 “Genesis”는 캐딜락과 리바이스 광고음악으로 쓰이며 대중들에게 선보이게 됩니다. 저스티스_4 저스티스는 2008년 클럽 앤서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총 4차례의 내한 공연을 가졌습니다. 특히 2010년 글로벌개더링의 헤드라이너로 출연하였을 때 한 국내 팬이 전달한 깔깔이를 입고 공연한 에피소드는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전설로 남게 되었습니다. 저스티스_8 또한, 2015년 춘천에서 개최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을 때, 춘천의 명물인 닭갈비를 먹는 사진으로 한국 팬들의 호감도를 더 올리게 되었고, 심지어 능숙한 젓가락질은 보는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도 하였습니다. 저스티스_6 그리고, 2017년 8월 프렌치 일렉트로닉 슈퍼스타 듀오 저스티스가 드디어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찾습니다. [Civilization / MV] 2016년 발표한 정규 3집 앨범 Woman 발표 이후 첫 번째 내한 공연인 이번 펜타포트에서는 지금까지 공연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라이브 셋으로 선보일 예정이라 국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저스티스의 훵크, 디스코 리듬에 몸을 흔들 그날이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 [D.A.N.C.E / MV]
멤버 : 하현우 (보컬&기타), 전규호 (기타), 이정길 (드럼), 김기범 (베이스)

“복면가왕”의 음악대장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지만 어쩌다 인기를 얻었다고 하기엔 <국카스텐>은 개성 넘치고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면가왕”을 통해서 알려진 보컬 하현우의 압도적인 보컬과 파워풀하고 사이키델릭한 멤버들의 연주 실력은 여타 다른 밴드들과 비교를 불가케 하죠. 국카스텐_1 <국카스텐>은 중국식 만화경을 뜻하는 독일어로 만화경 속 화려하고 복잡한 이미지처럼 음악을 통해 사이키델릭한 사운드와 이미지를 표현해내겠다는 뜻으로 밴드 이름을 정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국카스텐 고유의 사이키델릭한 사운드의 중심에는 기타리스트인 전규호가 있습니다. 각종 이펙터를 사용해 만들어 내는 몽환적이고 몰아치는 <국카스텐>만의 사운드는 모두 그의 손에서 만들어지고 있죠. 그리고 베이스의 김기범과 드럼의 이정길은 튀지는 않지만 성실한 플레이로 복잡한 <국카스텐>의 사운드를 단단히 받쳐주고 있죠. <EBS 공감 중 파우스트> 국카스텐_2 <국카스텐>은 2001년 하현우, 이정길이 결성한 스쿨밴드 “뉴 언밸란스”라는 밴드에서 시작합니다. 이후 전규호가 오디션을 통해 기타리스트로 팀에 합류하며 “The C.O.M”으로 밴드 이름을 변경하고 본격적인 밴드 활동을 시작하게 되죠. 2003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에서 숨은 고수에 선정되었지만 멤버들의 군 입대 문제로 밴드는 해체하게 됩니다. 2006년 하현우의 군 제대 이후 전규호와 하현우는 전규호 부모님 소유의 펜션에 들어가 7개월간 밤에는 포장마차 낮에는 곡 작업을 하는 수도승과 같은 생활에 들어갔고, 이 시기에 국카스텐의 초기 명곡인 ‘거울’을 만들기도 하였죠. 2007년 이정길이 군 제대를 한 뒤 밴드에 합류하고 마침내 밴드 이름을 지금의 <국카스텐>으로 바꾸게 됩니다. <KBS 탑밴드 중 거울> 국카스텐_3 이후 <국카스텐>은 거침이 없었습니다. 2007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숨은 고수에 선정되었고 2008년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을 수상하였죠. 이어서 2010년 한국 대중음악상 신인, 최우수 록 부분을 수상하였고 MBC “나는 가수다 시즌 2”에 출연하며 밴드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거칠 것이 없어 보였던 밴드에게도 악재가 쏟아집니다. 2011년 홍대 인디신(scene)에서 활동하던 밴드는 드디어 메이저 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지만 이후 법적 분쟁에 휩쓸리게 되면서 기약 없는 활동 중단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같았던 법적 분쟁은 <국카스텐>의 승리로 마무리되며 다시 활발한 활동을 선보입니다. <국카스텐 2집 수록곡 – 변신> 국카스텐_4 2016년 MBC “복면가왕”에 하현우가 음악대장으로 출연하며 밴드의 역사에서 가장 큰 전환점을 맡게 됩니다. 하현우는 “복면가왕” 역사상 최다 연승인 9연승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인지도를 쌓았고 이후 개최된 전국 투어 콘서트는 전석 매진되며 이들의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게다가 오는 7월에 개최하는 일본의 “후지 락 페스티벌”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명실상부 국내 최고 밴드의 자리에 오른 <국카스텐>은 2009년과 2010년 이후 7년 만에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돌아옵니다. 특히 올해는 <국카스텐>을 결성한지 10주년을 맞이하여 펜타포트에서 볼 수 있는 폭발적인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뜨거운 8월의 태양만큼이나 뜨거운 <국카스텐>의 무대를 볼 8월 11일을 기다려 봅니다. <국카스텐 싱글 – Pulse> 국카스텐_5 #EPISODE_1 ‘헬로루키’는 2007년을 시작으로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잠비나이 등 현재까지 총 122팀의 쟁쟁한 뮤지션들을 배출한 신인 발굴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헬로루키 출신‘이라는 고유한 수식어가 생길 정도로 현재 명실상부한 신인 뮤지션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았죠. 2008년, 국카스텐은 6월의 헬로 루키로 선정되었고, 이 프로그램의 연말 결산 격인 '헬로 루키 오브 더 이어'에서는 대상을 차지하며, 대상 특전으로 <200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EPISODE_2 FireShot Capture 28 - 트위터의 팥 님_ _엄마가 왜 큰 페스티벌(펜타포트락페스티벌) 같은 _ - https___twitter.com_photlhsr_statu 얼마전, SNS에 올라온 감동 스토리.(사진참조) 2007년도에 엄마의 구박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이 아티스트는 10년의 노력 끝에 “큰 페스티벌(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