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SH

CRASH

MEMBER

안흥찬(보컬,베이스), 정용욱(드럼), 임상묵(기타), 하재용(기타)

척박한 국내 헤비뮤직 씬에서 든든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큰 형님들’ 크래쉬. 1994년 강력한 스래쉬 메탈 사운드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후 크래쉬는 한결 같은 음악 스타일로 국내 대중에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분노에 찬 목소리로 세상에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 크래쉬. 펜타포트에서는 매년 빠질 수 없는 팀으로 쉴새없이 휘몰아치는 사운드로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든다.